2008년 11월 24일
20081122_화순 운주사에 출사 가다.
천불천탑의 전설이 서린 운주사... 그렇지만 실제 천불천탑을 보지는 못했지만
여느 사찰보단 많고 서민적인 절인 듯 하다.
불상의 질감과 살리기 위해 아웃포커스로 촬영했다.
가을 낙엽이 선명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.
불상을 주 피사체로 화장실을 보조 피사체로 설정해 촬영했다.
불상과 함께 오솔길 흔적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노력했다.
더 많은 불상이 주위에 있었지만 큰 불상으로 숨겨서 어지러운 불상의 모습을 극복했다.
인상 봐라... 인상 펴세요...
부부불상인 듯 한데....소나무가 염치불구하고 두사이를 갈라 놓고 있다.

와불은 왜 누워 있을까?? 누가 눕혀 놨을까??


여느 사찰보단 많고 서민적인 절인 듯 하다.

가을 낙엽이 선명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.










# by | 2008/11/24 16:09 | 다녀간곳들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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